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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일에 글올리려고했는데

일이 도저히 끝이 나질 않을것같아서

중단하고 글올리러 왔어요

 

결국 12시가 넘어버렸네여

첫 사진부터너무 파격적인가요?

사실 그동안 제가 체험단으로 바리깡을 받아보겠다고 미용을 안시키고있었어요

그런데 연속으로 당첨이 되지 않는 바람에

집에있는바리깡으로 털을 밀었는데

바리깡이 너무 오래되어서 밀리는정도가 사진처럼 안밀리더라구요

그래서 쿠팡로켓배송으로 바리깡을 주문해서 오늘 미용을 시도했습니다.

 

 

미용중간중간 많이 찍어보겠다고 찍었는데

사진이 별거없네여

다 깎고나니 꼬마덩치만큼 털이 나왔다는...

아치가있어서 털은 바로 치워버리고

마저깎아줬는데

바리깡이 18400원인가 그랫던 것 같은데 저렴한데도 성능이 꽤 좋더라구요

창작의 고통으로 21000원 벌어서 18000원내고 쿠팡머니인지400포인트 쓰고 바리깡사고

3천원이 남았다는 슬픈사연이..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할것같고 해서 사진 열심히 찍어뒀구요

용품 카테고리가 따로있어서 그건 따로 글 남길게여

근데 다 좋은데 작은크기에비해 성능이 좋아서인지 금방뜨거워지더라구요 근데 또 금방 식어요 

손으로 온도 느껴가며 털을깎이다가

일거리가 산더미라 아직 마무리 다 못했습니다.

 

약속된 일처리 끝내놓고 나머지 털은 밀어야할것같아요 ㅎㅎ

 

아직 창작의 고통거리가 남아있어서 오늘은 빨리 마무리 하고 다시 일하러 가야겠어요

좋은밤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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